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103

세계에서 가장 비싼 보석 레드 다이아몬드 세계에서 가장 비싼 보석은 과연 무엇일까요? 5위 다이아몬드 다이아몬드는 1캐럿당 약 1,700만 원 정도로 지구상에 존재하는 자연계 물질 중 가장 단단한 모스경도 10에 해당하는 물질입니다. 4위 세렌디바이트 스리랑카에서 처음 발견된이 희귀한 물질은 1캐럿 당 2천만 원 정도이며 지금까지도 많이 발견되지 않아서 표본도 거의 없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검은색으로 보이지만 매우 짙은 청록색 물질입니다. 3위 그랜디디어라이트 1캐럿 당 2500만원 정도인이 물질은 마다가스카르에서만 발견되다가 최근에는 몇몇 국가에서도 발견되었었습니다. 완전 투명한 표본은 극히 드물다고 합니다. 2위 타파이트 1캐럿당 약 4000만 원입니다. 행운의 돌로 여겨지는 타파이트는 스리랑카에서 처음 발견되었고 다이아몬드보다 약 100.. 2023. 1. 29.
민족사관고등학교 민사고 학비 대한민국에서 아직 고등학교를 가지 않은 학생이라면 꿈 학교인 민족사관고등학교 줄여서 민사고라고 부릅니다. 영어로는 Korean Minjok Leadership Academy고 앞글자들만 따서 KMLA이라고 쓰는데 민사고 내부에서는 큼라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파스퇴르유업 설립자인 최명제가 영국의 명문 사립 중고등학교 인 이튼 칼리지를 방문한 감을 받아 한국에 이튼 칼리지를 만들겠다는 목표로 1996년에 강원도 횡성에 민사고를 설립하게 됩니다. 민사고 부지의 면적은 385,000평인데 이는 고등학교 수준에선 어마어마하게 큰 것이고 심지어 어지간한 대학교 부지의 면적 보다도 더 크다고 합니다. 더 놀라운 것은 이 넓은 부지에 있는 건물들이 대부분 한옥의 형태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어째서 대부분의 건물들이 .. 2022. 12. 18.
베어그릴스 시계 베어그릴스가 꼭 차고 다닌다는 2000만 원짜리 시계에 놀라운 기능 여기 베어그릴스가 애용하는 시계가 있습니다. 이 시계는 브라이틀링의 프로페셔널 이머전시 모델로 그 가격은 2천만 원이 넘는 고가이지만 엄청난 기능 때문에 베어그릴스뿐만 아니라 수많은 탐험가들이 사랑하는 시계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기능은 바로 구조대 소환술입니다. 탐험이나 등산 등 오지에서 조난 당했거나 부상을 입는 등의 위급한 상황에 안전핀을 뽑으면 시계에서 약 410km 떨어진 것까지 닿는 전파가 나와 시계 착용자의 위치에 전문 재난 구조팀이 헬기를 타고 출동한다고 합니다. 실제로 헬리콥터 조난 공수부대원의 낙하산 불시착 조난 등의 상황에서 이 시계로 목숨을 구한 사람은 50명 이상이라고 합니다. 2022. 12. 4.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인간은 농사를 짓기 시작하면서 더 불행해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라는 책에 보면 이런 구절이 나옵니다. 농업혁명은 역사상 최대의 사기였다. 유발 하라리의 주장에 따르면 인간이 공물을 길들인 게 아니라 국물이 인간을 길들였다고 하는데요 농업혁명을 미래 관점에서 생각해보자면 밀은 수많은 잡초 중 하나였던 곡물이었지만 인간을 만나게 되면서 세계 모든 곳에서 자라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생존과 번식이라는 기준으로 성공의 여부를 따진다면 밀은 인간을 만나 지구 역사상 가장 성공한 식물이 되었던 것인데요. 인간은 밀을 키우게 되면서 밭을 고르고 잡초를 뽑고 물과 거름을 주고 해충을 막으며 이전보다 훨씬 더 많은 노동을 하게 되었고 이로 인해 디스크나 관절염 등 수많은 병이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 2022. 11. 14.
탈모샴푸 없다! 예방 치료 전혀 도움안돼 예전에는 탈모라고 하면 중년 이후에 남성에게만 생기는 것으로 여겨졌지만 요즘에는 스트레스 때문인지 나이, 성별 상관없이 많은 분들이 탈모로 고민하십니다. 많은 분들이 예방 차원에서 탈모 예방 샴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11월 7일 식품의약품 안전처 발표에 의하면 "탈모를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샴푸는 없다"라고 하면서 탈모를 치료하거나 예방할 수 있는 것처럼 광고하고 판매한 온라인 광고 172건을 적발하고 법적 조치도 취한다고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탈모를 치료하려면 필요한 성분이 두피에 흡수돼서 작용해야 하는데 샴푸처럼 물로 씻어내는 방법으로 식약처에 허가를 받은 제품은 현재 단 한 개도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식약처 인증 마크가 표시된 탈모 샴푸도 있고 식약처 허가를 받았다고 광고하는 샴푸들.. 2022. 11. 8.
신차 길들이기 필요하다 필요없다 "신차 길들이기 필요하다 필요 없다" 논란이 있습니다. 결론은 신차 길들이기는 필요합니다. 차를 만드는 제조사에서도 권장하고 있습니다. 현대, 기아, BMW, 벤츠 공통적으로 권장하는 내용은 이렇습니다. 2000 ~ 3000km까지는 높은 rpm을 사용하지 말아라. 그리고 제조사마다 다르지만 140 많게는 160km 이상의 속력을 내지 말라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110km가 최고인데 그럼 막 타면 되겠네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추월 또는 다양한 환경에서 자동으로 킥다운을 하게 되면 rpm이 높게 올라갑니다. rpm은 가솔린 기준 4000 ~ 4500을 디젤은 3,000 ~ 3,500을 넘기지 않는 게 좋습니다. 시내주행보다는 고속주행으로 길들이는게 빠릅니다. 제한된 환경보다는 다양한 기어비를 사용할 수 .. 2022. 10.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