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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신차 길들이기 필요하다 필요없다

by wansanbul 2022. 10.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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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길들이기 필요하다 필요 없다" 논란이 있습니다.


결론은 신차 길들이기는 필요합니다.

차를 만드는 제조사에서도 권장하고 있습니다.

현대, 기아, BMW, 벤츠 공통적으로 권장하는 내용은 이렇습니다.  2000 ~ 3000km까지는 높은 rpm을 사용하지 말아라. 그리고 제조사마다 다르지만 140 많게는 160km 이상의 속력을 내지 말라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110km가 최고인데 그럼 막 타면 되겠네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추월 또는 다양한 환경에서 자동으로 킥다운을 하게 되면 rpm이 높게 올라갑니다. rpm은 가솔린 기준 4000 ~ 4500을 디젤은 3,000 ~ 3,500을 넘기지 않는 게 좋습니다.



시내주행보다는 고속주행으로 길들이는게 빠릅니다.

제한된 환경보다는 다양한 기어비를 사용할 수 있는 고속도로가 유리하다는 것입니다.

 

결론은 rpm을 정해두고 그 안에서 다양한 기어비를 사용하면 좋습니다.
그리고 일정한 속도로 달리는게 안정적이다.

 

신차 길들이기가 끝나며 바로 엔진오일을 갈아야 한다고 어른들이 말씀하시는데요 요즘 차는 그럴 필요 없다고 연구원들도 하나같이 입을 모아서 말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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